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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라스트 오토 라이너

 

11번가 쇼킹딜에서 개당 4,300원에

구입한 '삐아 라스트 오토라이너'입니다.

 

정가는 9,000원이지만 소셜커머스, 공식

쇼핑몰에서 할인가에 판매하고 있더라고요.

 

 

안전하게 배송도착한 아가들

 

 

뾱뾱이에 둘둘 말아 안전하게 도착했지만,

펜슬 하나가 심이 빠져 있더라고요. -_-;;

 

다행히 부러진 건 아니라서 용기 내부에

깊숙이 끼워 사용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문제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은품 핫팩과 삐아 아이라이너

 

 

수십 가지 삐아 오토라이너 색상 중에서

고민에 고민 끝에 고른 4가지 컬러에요.

 

 

내가 고른 4가지 컬러

 

 

4가지 컬러 모두, 눈에 그렸을 때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인상을 줄 수 있는

소프트 브라운계열 색상으로 골랐어요.

 

 

신중을 기해 고른, 삐아 아이라이너

 

 

화려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자주했던

예전에는 진한 브라운 컬러 아이라이너를

주로 사용했지만, 요즘에는 자연스러운

소프트 컬러를 찾게 되더라고요.

 

B2. 보헤미안 브론즈 (유펄)

B4. 모로코 (유펄)

L3. 로즈코코 (무펄)

V4. 초코무스 (무펄)

 

 

보헤미안, '보헤미안 브론즈'

 

 

부드러운 인상을 만들어주는

내추럴 소프트 브라운 컬러,

'보헤미안 브론즈' 아이라이너에요.

 

눈에 발랐을 때, 펄이 은은하게

반짝이더라고요. 색상은 제일 맘에

들지만 펄이 없었다면 더 좋았을 듯...

 

 

직접 사용해본 아이 메이크업

 

 

아이라인 색상자체가 연하다보니,

진한 아이섀도를 위에 덧발라 스머징해준

아이 메이크업 사진입니다. ++

 

직접 사용해보니,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잘 그려지더라고요.

(이래서 많이들 쓰는 구나~ ++)

 

 

보헤미안, '모로코'

 

 

붉게 피어오르는 석양을 닮은

브론즈 컬러 '모로코' 아이라이너에요.

 

 

영롱한 펄이 들어 있다.

 

 

'보헤미안 브론즈'보다 더 자글자글한

펄이 들어있는 게 특징이고~

 

부분 부분 포인트를 주거나 스머징해서

아이 섀도로 쓰기 괜찮은 것 같아요.

 

 

초코, '초코무스'

 

 

눈에 자연스러운 음영을 주는 소프트 브라운

컬러인 '초코무스' 아이라이너입니다.

 

이름 그대로, 녹인 초콜릿에 생크림을

살짝 섞은 듯한 느낌인데

 

'내추럴 메이크업' 구매 취지에 가장 적합한

색상인 것 같아 가장 맘에 들어요.

 

 

레이디, '로즈코코'

 

 

깊은 아이 실루엣을 만들어주는

로즈브라운 컬러가 특징인 '로즈코코'입니다.

 

 

눈에 직접 그렸을 때~

 

 

브라운+말린장미색이 섞인 느낌인데~

버건디 메이크업이나 도화살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괜찮은 아이라이너입니다.

 

이걸 눈가에 칠해주면~ 눈망울이 붉으리하게

연출되어 여리여리한 느낌을 줄 수도 있어요.

 

 

지속력 & 마찰력 테스트

 

 

강한 마찰에 지워지는 지 확인했는데~

엄청 문질러도 멀쩡한...!! 강력한 지속력을

자랑했습니다. (펄은 조금 떨어져나감)

 

초 미립 색소 적용으로 피부 밀착을

최적화하여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고 하네요.

 

 

크림 발라 문지르면??!!

 

 

이번엔 크림을 발라 테스트했는데,

펄이 들어간 제품은 80% 정도 남아 있었고

무펄은 90% 이상 제자리에 붙어있었습니다.

 

번들거리는 지성피부도 번짐 없이

쓸 수 있겠어요. (지속력 인정~!!)

 

 

아이 리무버 사용하면?!

 

그렇다면, 강력한 워터프루프 제품

어떻게 지워야 할지 고민일 텐데...

 

시중에 파는 아이&립리무버를

화장 솜에 적셔 닦아냈더니~

아주 쉽게 지워지더라고요.

 

눈가 착색 걱정되는 분이라면

전용 리무버를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샤프너가 내장되어 있다.

 

 

샤프너가 내장되어 있어, 섬세한

메이크업 룩 연출이 가능합니다.

(깎아 쓰기 아까워, 그냥 쓰는 편 -_-;;)

 

 

돌리면 심이 나오는, 오토라이너

 

 

깎아서 사용하는 게 아니라 돌리면

알아서 나오는 오토라이너인데

 

... 뭐랄까??!! 라이너 심이

살짝~ 덜컹 거리면서 올라오고,

 

텍스쳐가 워낙 크리미하다 보니,

뚜껑 닫을 때~ 심이랑 부딪쳐

끝이 뭉개지는 경우가 발생하더라고요.

(지속력, 발림성 다 좋은데 아쉬운 점...)

 

 

 

그래도 저렴한 가격에 이 정도 성능의

아이라이너 제품이 흔치 않은 만큼~

다 쓰면 재구매 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특히 로즈코코, 초코무스는 눈에 자연스러운

음영을 주어 깊고 시원한 눈매를 만들어 주는

 

내추럴 아이 메이크업에 사용하기

적당해서 앞으로 애용할 것 같네요.

(10점 만점에 8.5~)

 

 

보헤미안 브론즈 + 밤색 아이 섀도

 

 

로즈코코 + 애쉬로즈 아이섀도

 

 

마지막으로 삐아 아이라이너로 완성한

메이크업 사진 투척하고 떠납니다. Bye~

 

- P.S -

왔다 가신 거 맞죠? 열심히 쓴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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