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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 신혼여행 추억 제5~!!

(소소한 신혼여행 에피소드~!!)

 

 

사자랑 산책하기(walkin with lions)

 

 

'사자랑 산책하기(walkin with lions)'

이야기에 이어~ 이번 시간에는...

 

 

초원에서 바이크 타기

 

 

친환경 테마파크 '카젤라(casela)'에서

쿼드바이크 or 버기 타는 액티비티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볼까 합니다.

 

 

카젤라(CASELA) 산책 중~

 

 

무사히 사자와의 조우를 마치고~

쿼드 바이크 타러 가는 길입니다.

 

 

푸른 초원에 무지개가 떳다.

 

 

하늘에 무지개가 펼쳐져 있었어요.

(오랜만에 보는 무지개~ ++)

 

 

자유롭게 놀고 있는 공작새 1

 

 

네이쳐 테마파크인 만큼 중간 중간에

동물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모습이에요.

(남이섬에서 봤던 공작새랑 비슷함~)

 

쿼드바이크 1시간 타는 데 드는 비용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

 

사자랑 같이 걷는 체험보다

저렴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대충 얼마냐고?! -_-;;)

 

카젤라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액티비티 가격표를 살펴보니,

1인당 7-8만원정도 하는 것 같아요.

 

둘이서 타는 거면, 할인해서

12만원이면 될 것 같아요.

(대략적인 가격 참고만 하시길...)

 

참고로 쿼드 바이크 운전자는

최소 16세 이상이어야 하며,

 

승객은 12세 이상이고

키는 135cm 이상이어야 합니다.

 

쿼드 바이크보다 안전한...

버기 탑승객은 최소 6세 이상,

120cm 이상이어야 하고요.

 

저희 부부는 쿼드 바이크를 타고 싶었는데

모리셔스 지니 언니가 위험하다고 해서

결국 안전한 버기(BUGGY)를 선택했습니다.

(우리 빼고 다들 바이크 타던데... )

 

 

우리만 버기를 탔다.

 

 

실제로 버기타고~ 초원을 누비다~

큰 돌멩이에 걸려서 전복될 뻔 했는데

 

쿼드바이크타고 넘어졌으면

크게 다쳤을 거 에요. (후덜덜~~)

 

 

오프로드에서 안전은 필수~!

 

 

오빠 말로는 쿼드 바이크였다면

바퀴가 커서 그냥 넘어갔을 거라고

말하긴 하지만... (그럴 수도... -_-;;)

 

 

안전수칙 설명 듣고~ 출발!

 

 

본격적인 드라이브 전에

기본적인 라이딩 사항을 숙지하고~

제공받은 헬멧과 위생 캡을 착용합니다.

(헬멧은 무조건 착용해야 함~!!!)

 

 

가이드 따라~ 드라이빙

 

 

전문 가이드 동행

 

 

체험객 안전과 이동경로 안내를 위해~

전문 가이드와 사진 작가과 동행하는데

여기서 찍은 사진을 별도로 구매해야합니다.

 

사자랑 찍은 사진과 동영상 CD

우리 돈 3만원 주고 구입했는데...

(지금은 USB에 담아주는 것 같음)

 

이번 액티비티에서 찍은 사진은

안사고 패스했습니다. ^^;;

 

 

모리셔스 숲과 초원 거닐다.

 

 

이국적인 나무와 식생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모리셔스 초원과 숲을 누비는데

 

우리나라에서 보지 못 한

나무와 덩쿨이 그저 신기했어요.

 

 

먼저, 타조 무리를 만남

 

 

이동 경로 중간 중간, 여기 서식하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데

가장 먼저 타조 무리를 만났어요.

 

 

소두인 타조가 부럽다.

 

 

다시 한 번 느끼는 거지만~

타조는 대가리가 정말 작은 것 같아요.

(소두... 부럽다... -_-;;)

 

 

빵 먹으러 달려오는 타조

 

 

타조에게 빵을 나눠주는데~

가이드분이 장난으로 오빠

다리 사이에 빵을 올려놔서...

 

자칫하면... 오빠에서

언니가 될 뻔 했어요.

 

 

얼룩말을 만났다.

 

 

얼룩무늬가 너무 예쁨

 

 

다음으로 만난 동물은

얼룩말이었어요. ++

(얼룩무늬가 예뻤음~!!)

 

 

얼룩말을 만져볼 수도 있다.

 

 

신랑 곰돌이는 얼룩말 만지고~

사진 찍고 그저 신났는데...

 

얼룩말 덩치에 겁먹은 저는...

그저 멀리서 바라볼 뿐... ^^;;

 

중간에 가벼운 사고는 있었지만

무사히 드라이브 마치고, 느낀 점은~

 

버기(buggy)가 안전하긴 하지만...

그래도 쿼드 바이크가 훨씬 재밌을 것 같고

 

 

수풀과 가시덩쿨 지나감

 

 

드라이브하는 중간 중간~

가시 덩쿨 지나가면서

따끔 따끔할 일들이 꽤 있으니...

 

카젤라 갈 때는 모기와 가시로부터

내 몸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반팔, 나시는 NO~ NO~

 

 

긴바지, 긴 셔츠를 입고 가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_-;;;

(참고해서 의상 코디하시길...)

 

 

마지막 기념사진~

 

 

도도새 가방 들고 찰칵~

 

 

옆에 귀여운 아기도 찰칵~

 

 

쿼드 바이크 or 버기 드라이빙 체험...

아프리카로 신혼여행 왔으면~

 

한 번쯤 해봐야 할 액티비티인것 같아요.

꼭 한번 체험해보세요. ++

 

- P.S -

왔다 가신 거 맞죠? 열심히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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