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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셔스 신혼여행의 추억 제7~!!

(신혼 여행의 추억 이야기~ go go~!!)

 

스노우 쿨링 중인 우리 부부

 

 

1일차, 동부 카타마란 요트투어

2일차, 카젤라 사자 만지기에 이어서~

 

3일차에는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로 했어요.

 

 

아프리카 달팽이는 크다.

 

 

조식을 먹기 위해서 일찍 일어나긴 했지만,

아침먹고 여유롭게 주변 산책도 즐기고~

 

 

맑은 모리셔스의 날씨

 

 

공기도 너무 맑다.

 

 

허니문 바우처로 30분 아로마

마사지도 무료로 받았습니다.

(30분 이상은 돈 내야 함 -_-;;)

 

 

리조트 밖으로 산책나가기

 

 

마사지를 받고~ 리조트 밖 거리에

위치한 기념품 가게에 다녀왔어요.

 

머그컵이나 악세사리 홍차, 설탕 등을 

파는데~ 홍차랑 설탕 그리고

악세사리를 기념으로 구입했어요.

 

참고로, 리조트에서 나가고 들어 올 땐 

리조트 입구 경비소(?)에서

객실 번호와 이름을 작성해야 합니다.

 

 

리조트 메인 수영장

 

 

간단하게 쇼핑을 마치고,

본격적인 물놀이에 나섰습니다.

 

 

물놀이에 신난 내 모습

 

 

물놀이에 신난 제 모습입니다.

수영장 물이 깨끗해서 좋더라고요.

 

 

개헤엄은 잘 치는 나 -_-;;

 

 

모리셔스는 남반구에 위치한 섬이기 때문에

저희가 방문한 6월은 비교적 시원한

날씨에요. (저녁엔 수영하기 조금 쌀쌀함 )

 

그래도 한 낮엔 30도가 넘기 때문에~

수영하기 딱 좋은 날씨였습니다.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옆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외국 아이들이에요.

 

인형 같은 아이들이

너무 귀엽더라고요.

 

확실히 이곳 모리셔스에는 동양인보다

백인 관광객들이 많은 것 같아요.

(유럽에서 많이들 놀러 온다 함)

 

수영장에서 놀다 해수욕장에서

스노우 쿨링을 즐기다~

 

 

▲ 스노우 쿨링 중인 우리 부부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스노우쿨링 익스커션을 신청했습니다.

 

수상레저 신청 방법은 간단한데~

수상레저하는 곳에 가서 Room 넘버와

이름을 작성하면 됩니다.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요금을 지불해야 하는

수상레저 프로그램도 있지만~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수상 레저 체험들이었어요.

 

 

▲ 깊은 물에서 스노우쿨링하기

 

 

스노우 쿨링하고 좋은 스팟까지

보트를 타고 가서~ 구명조끼를 입고,

스노우쿨링을 체험했는데... ++!!!

 

정말 정말 정말~~~!! 좋았어요~~!!

스노우쿨링 안하면, 정말 후회합니다.

 

 

▲ 안하면 진짜 후회하는 스노우쿨링

 

 

동부 카타마란 스노우 쿨링보다

더 깊은 물에서 즐기는데,

 

일단 물이 더 깨끗하고~

산호랑 물고기가 훨씬 더 많아요.

 

 

▲ 에메랄드 바다 위에서

 

 

스노우 쿨링하고나서

페달보트(?)도 타봤는데~

 

햇빛이 워낙 뜨겁다 보니~ 양산이나

선글라스가 필요하겠더라고요.

(수면에 반사된 햇빛도 장난아님)

 

 

 

아무튼 마사지, 수영장, 스노우쿨링, 보트,

근처 구멍가게(?) 쇼핑까지 리조트에서도

 

즐길거리가 무궁무진하니~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되길 바랄게요~ >-<

 

 

- P.S -

왔다 가신 거 맞죠? 열심히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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