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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주말에 다녀 온 제천 리솜포레스트

해브나인 스파 이용후기와 유의사항을

아주 간단명료하게 알려드릴게요.

 

이번 포스팅 컨셉은 간단명료하게

필요한 내용들만 알려드릴 거라서~

했음으로 끝나는 짧은 말투로 갈게요.

 

 

 

1. 온라인에서 사전 예악하고 할인받기

 

현장 매표소에서 해브나인스파 종일권

53,000원 제값 다 주고 구입하지말고,

 

온라인 사전 예약구입으로 거의 절반

할인된 23,900원에 이용할 수 있었음.

 

 

2. 주말에는 오전 방문 및 이용 추천

 

요즘같이 쌀쌀한 시즌 주말에는 사람이

많아서, 오전에 일찍 가는 게 좋음

 

특히 토요일에는 리조트 진입로가 방문객

차량 주차장으로 변신할 정도로 인산인해.

(차라리 일요일에 이용하는 게 나을지도~)

 

 

3. 입장할 때 차림은 어떻게?!

 

(여자 기준)

래쉬가드 탑에 하이웨스트 수영복을

착용한 친구들도 있고, 원피스 수영복에

랩 바지를 입은 사람도 있었음.

 

살이 엄청쪄서 66도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 나의 경우, 수영복이 아닌 레깅스에

티셔츠 입었는데 복장이 걸리진 않았음.

 

(남자 기준)

대부분 수영 바지에 반팔 티셔츠

래쉬가드 착용을 하고 있었음 ++

 

(공통 사항)

수영모나 캡모자 착용 의무 이외에

다른 복장 규정은 까다롭지 않았음.

 

모자는 무조건 써야 입장 가능한데, 남녀

탈의실 입구에서 수영모랑 캡모자 판매.

 

정확한 가격은 모르겠으나, 5년 전쯤?!

수영모는 5천원에 구입했던 기억이...

(방수팩은 현재 2만원에 팔고 있었음~)

 


 

4. 기타 느낀 점들

 

야외 인피니티 풀이 가장 좋았지만,

생각보다 물 온도가 미지근했고~

(사우나 있는 욕탕이 가장 뜨끈뜨끈~)

 

거기까지 걸어가는 길이 살짝 얼어서,

죽을만큼 아프진 않지만 가시밭길 같음...

(아쿠아슈즈가 있다면 추천하는 이유~)

 

탈수기와 비닐봉투가 구비되어 있어,

젖은 옷을 따로 담아 가져갈 수 있고

 

기본적으로 헤어+바디샤워 클렌저와

남녀 샤워시설 모두 수건을 제공하고 있음.

 

워터파크처럼 액티비티한 체험을 기대하면

안 되고, 숲 속 힐링을 테마로 만들어진

시설인 만큼 느긋하게 스파를 즐기면서...

 

명상 혹은 가족들과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시간을 보낸다는 마음가짐을 가져야함.

 

중년의 부모님 모시고 다녀오거나, 커플이

12일 여행으로 다녀오기 괜찮을 듯...


  

- P.S -

왔다 가신 거 맞죠? 열심히 작성한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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