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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이텐이랑 교보문고 기프트에서

팔고 있는 감성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의

드레텍 스탑워치랑 USB 조명을 샀어요.

 

 

감성적이고 실용적인 스탑워치

 

 

드레텍 스탑워치가 한 가지 종류만 있는 줄

알았는데, 위에 버튼이 반투명한 버전이랑

 

 

동그란 반투명 스탑워치 (8,900)

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 사이트

 

 

불투명하고 네모 반듯한 디자인으로

2가지가 있는데 가격은 반투명 버튼의

스탑워치가 2천원 정도 저렴한 편이에요.

 

 

불투명 각진 디자인의 스탑워치

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 사이트

 

 

제가 드레텍 스탑워치를 구입한 이유는

그냥 유튜브 브이로그에서 보고 이뻐서...

(이렇게 쓸데없는 소비를 하다니요~!!)

 

 

모니터 아래 위치한 드레텍 스탑워치

 

 

물론 외관상 예쁜 이유도 있는데,

집에서 공부도하고 책도 읽고 하는데~

카톡과 유튜브와 티비의 유혹을 떨쳐내고

 

적어도 2시간은 오롯이 자기계발 공부와

독서를 해보려고 구입했어요.

 

 

잠금버튼과 음량조절 버튼이 있다.

 

 

, , 초 버튼이 있다.

 

 

시간 안내와 표시 변동 버튼이 있다.

 

 

일단 기능은 현재 시간 안내,

스탑워치(/다운) 기능이 있는데

 

구입하고 초반에 설정해주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어로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잠금) 스위치를 해제위치로 두고

초반 설정을 시작해야 합니다.

 

 

**시계 기능

<모드> 버튼을 눌러 시계표시로 한 후에,

<모드> 버튼을 다시 5초 이상 누르면

<삐빗> 소리가 나며 점멸합니다.

 

본체 상단의 <>, <> 버튼을

눌러 시각을 설정하십시오.

버튼을 계속 누르면 빠른 속도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버튼을 누르면 설정 완료됩니다.

 

<모드>버튼을 누르면 설정완료됩니다.

 

 

**카운트다운 기능

<모드> 버튼을 눌러 타이머표시로 하십시오.

본체 측면의 </> 버튼을 눌러

, , 초 표시 또는 분, , 1/100

표시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본체 상단의 <>, <> 버튼을 동시에 눌러

 표시 단위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 <>, <> 버튼을 눌러 시간을

설정하십시오. 버튼을 계속 누르면

빠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스타트/스톱> 버튼을 누르면

카운트다운이 시작되며, 설정시간이 되면

알람이 울리고, <스타트/스톱> 버튼이

15초간 점멸합니다.

 

알람은 어느 버튼을 눌러도 중지 시킬 수

있습니다. (원래 설정시간을 돌아감)

 

카운트다운 중에 <스타트/스톱>

버튼을 누르면 일시정지 시킬 수 있으며,

다시 <스타트/스톱> 버튼을 누르면

카운트다운이 계속됩니다.

 

 

**스톱워치 기능(카운트업 기능) 

<모드>버튼을 눌러 타이머표시로 하고,

본체 측면의 </>버튼을 눌러

, , 초 표시 또는 분, , 1/100

표시를 선택하십시오.

 

본체 상단의 <>, <>, 버튼을 동시에

눌러 표시를 전환할 수도 있습니다.

 

<스타트/스톱>버튼을 누르면

카운트업이 시작됩니다.

 

카운트업 중에 <스타트/스톱> 버튼을

누르면 정지 시킬 수 있으며,

또 한번 <스타트/스톱> 버튼을 누르면

카운트업이 계속됩니다.

 



 

저는 주로 학창시절 수업 시스템과

유사하게 50분으로 시간 맞춰놓고

 

이때만큼은 카톡 울려도 확인 안하고

유튜브나 다른 연예기사 읽지 않고

오로지 책을 읽거나 공부를 하고 있어요.

 

다만 택배가 왔거나, 전화가 왔거나

화장실에 갈때는 잠깐 시간을 스탑해두고

다시 공부 모드로 들어가는 거죠. ++

 

 

설정한 시간이 지나면 알람이 울린다.

 

 

50분 집중의 시간을 가졌다면

나머지 10분은 학창시절처럼 쉬는 시간~!!

 

이때 밀린 카톡을 읽고 답장해주고, 화장실

가거나, SNS를 잠깐 해주는 거에요. ㅋㅋ

(시간 갉아먹는 유혹들을 차단할 수 있음)

 

이렇게 하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물론 카톡 답장이

늦어서 욕을 먹을 수는 있지만,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카톡은 답장을

바로 요구하는 다급한 것들이 아니라,

단순 떠들고 친목을 도모하는

단체 카톡방이 주류를 이루고 있어서...

 

스마트 폰... 잠시 꺼두셔도 좋습니다.

(한석규 아저씨, 추억의 광고 멘트... -_-;;)

 

스탑워치를 활용해서 자신만의

시간활용 룰을 정해두면,

 

적어도 1시간 중 50분은 효율적으로

생산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어요~!!

 

천금 만금을 가진 억만장자도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이 시간이잖아요.

 

그만큼 시간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리듬을

갖는 건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스톱 버튼이 위에 있어 편하다.

 

 

드레텍 스탑 워치는 버튼이 위에 있어서

그때그때 누르기 편하게 디자인 되어 있어요.

 

심플 단순한 디자인에 시간을 멈추고

시작하기 편한 직관적인 디자인이

여심과 소비욕을 자극하기 충분했어요.

 

 

USB 스탠드 조명도 구입했다.

 

 

스탑워치 다음으로 USB 충전형 조명을

구입했어요. 이것까지 구입한 이유는...

 

제품 사진 촬영하는 부분 간접 조명으로

사용하려고 구입했습니다. ++

 

블로그와 일상 유튜브를 운영하고 있는데,

촬영 영상 품질보다 더 중요한게...

조명과 사운드 음질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각도 조절이 간편한 자바라 방식이다.

 

 

물론... 지금의 아이폰 카메라와

마이크 품질에 만족하고 있지만...

 

조명 욕심은 아무래도...

떨치기... 힘들더라고요.

 

욕심같아선 제대로된 그럴듯한

고가의 조명을 가지고 싶지만...

 

 

LED 조명으로 밝기는 45루엔이다.

 

 

아직 번영한 블로그와 유튜브 채널이

아니라서 저렴이 드레텍 자바라형

스탠드 조명을 절충안으로 구입했습니다.

 

 

간단한 제품 설명이 적혀있다.

 

 

스탑워치 사는데 때마침 USB 조명이

50% 할인까지 하고 있길래...

배송비도 아낄 겸 질렀습니다.ㅋㅋㅋ

 

 

직접 조명으로 빛이 반사된다.

 

 

지금 촬영한 사진은 조명을

옆에 무식하게 두고 찍은 사진이에요.

(빛이 반사되는 게 고급지지 않음 ;;)

 

직접 조명이 뭔가 아쉬울 때는

미용 티슈를 한장 얹혀서 간접조명으로

변신 시키는 방법이 있어요. ++

 

 

간접 조명이 훨씬 자연스럽게 찍힌다.

 

 

티슈를 한장 올려두고 찍은 사진이에요.

어때요?! 느낌이 확실히 다르죠?!

 

으하하하하~~ 이렇게 유용하게 사용하려고 

6,900원에 저렴하게 구입한 아이에요.

 

블로그 이미지용 사진촬영 조명 용도

이외에 집에서 키우는 수경재배 식물

성장을 위해서 쓰기도 합니당~~ ㅋㅋ

 

 

수경재배 식물에 사용하기도 한다.

 

 

물론 붉은 조명이 식물 생장에 유용한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어두운 것보다는 

이렇게라도 하는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

 

암튼 요즘 유용하게 쓰고 있는

데스크 용품이에요.

 

이렇게 저의 드레텍 데스크용품

구입 후기와 활용 방법을 알려드렸어요.

 

참고하셔서, 효율적인 공부와

자기계발 시간 가지시길 바랄게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


 

- P.S -

왔다 가신 거 맞죠? 열심히 작성한 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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